
안녕하십니까, 인천구월동치과
대표원장 박현호 입니다.
오늘 보여드리는 사례는
지난 번에 보여드렸던 것과
내용이 비슷합니다.
치아 결손이 우리 구강내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또 여기에서 적시에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보실 수 있습니다. 🙂
*지난 포스팅👇
1. 선생님, 저 임플란트를 하고 싶은데요!
임플란트를 하고 싶어하셨으나,
현재 상황으로는 불가하다는 주소로
인천구월동치과 에 환자께서 찾아오셨습니다.

사진을 기준으로 우측 아래에
치아 결손이 있는 상태인것을 볼 수 있죠?
해당 위치에서 치아가 빠진 뒤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은 부작용을
볼 수 있습니다.
석고 모형으로 보면 더 정확히
볼 수 있기 때문에, 본을 뜬
석고 모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2. 치아 정출 관찰

위에 어금니 2개가 아래로 많이
내려와 있는 정출이 진행되었습니다.
게다가 맨 뒤에 있는,
#27번의 경우 잇몸과 맞닿기
직전의 상태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해당 상황에서, 임플란트는
진행할 수 있으나 그 위에 크라운을
올려드릴 수 없습니다.
교합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충분한 공간을 만들려면
치아의 압하를 진행해야 되며
교정적 치료로 접근을 해야 되는
상황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3. 사랑니 발치

#26번 및 #27번 치아를 압하하려면,
최후방에 위치 되어 있는 사랑니를
발치해야 됩니다.
4. 장치 부착 및 3개월 경과
사랑니를 발치 한 다음,
뼈 속에 미니 스크류를 심은 뒤
이런 고정원의 도움을 얻어
교정력을 얻어냈습니다.
뼈 속에 나사를 심어놨으니,
온전히 치아만 이동이 될 수 있으며
고무줄을 연결해놔서
뼈 속으로 조금씩 압하가 됩니다.
5. 8개월 경과

이제는 임플란트를 심은 뒤,
크라운이 올라갈 수 있는 공간이
확보 되었습니다.
시술을 진행 한 뒤,
크라운이 올라갈 시기에 맞춰서
교정장치를 제거하면 됩니다.
6. 임플란트 수술 진행

하악에 2개의 임플란트 고정체가
나란히 심겨진 것을 볼 수 있으며
그 위에는 아직 장치가 달린
어금니 2개가 관찰이 됩니다.
대략 3개월 뒤에 크라운을
올릴 수 있게 됩니다.
7. 최종 완성

골 융합이 다 된 후에,
임플란트 위에 크라운을 올려드렸습니다.

아직은 장치가 붙어 있죠?
환자의 사정에 따라서 장치를
조금 더 늦게 제거를 하기로 했습니다.
8. 결과

교정적 치료의 결과입니다.
어금니의 위치가 위로 올라가면서
하방에 공간이 만들어지게 되었으며
외과적 소수술을 진행하여,
임플란트를 심은 뒤에 없던 치아까지
만들어 드리게 되었습니다.
협진의 중요성 이라 볼 수 있습니다. 🙂
아울러, 이 환자는 한쪽의 어금니가
없었기 때문에 남은 편측으로만
식사를 하셨던 분입니다.
근데 남은 편측의 어금니 또한
상태가 그렇게 좋지 못하셨기에
머지 않아서, 치아에 문제가
나타났을 가능성이 높았었습니다.
다행히, 이제는 양측으로
동시에 저작이 가능해짐으로서
남은 자연치아들의 수명이
연장 된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9. P.S
지난 글에서 설명드렸으나,
한번 더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런 상황에 있어서는
인천구월동치과 에서는
2가지 치료 옵션을 안내드립니다.
첫번째, 자연치아의 교합면을
삭제한 뒤 신경치료까지 진행하여
교합의 공간을 확보한 뒤에 임플란트
시술을 진행하는 것.
두번째, 교정적 치료로 접근을하여
공간을 만든 뒤 임플란트 시술을
진행하는 것.
각 옵션에 따라 치료비용이
조금씩 다르게 되며 걸리는 기간 또한
상이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상담실에서
환자와 긴밀한 상담을 나누게 됩니다. 🙂
감사합니다, 리봄치과 박현호 원장이였습니다.

본 임상 증례는, 본 원의
치과 교정과 전문의 '곽계명 원장' 의
임상 사례임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