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인천 송도 치과
박현호 원장입니다.
'원데이 미백치료'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많은 병원에서 시행 중이지만 결과는 천차만별인데요,
리봄에서는 철저한 직원 교육 및 관리감독으로 안정성을 높이고,
대표원장인 제가 직접 술전/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와 관련된 케이스를
여러 개 보여드리면서
실제로 인천 송도 치과 에서
드라마틱 하게 변화한 모습을 살펴보겠습니다.
색조 체크(shade taking)
리봄에서는 치아미백을 위해 내원하신 환자들에게
제일 먼저 색조 체크를 진행합니다.
기존에 가진 색과 밝아질 치아의 색을 명확하게 구분해 드리기 위해서죠.
(간혹 그날 바른 립스틱의 색이나 입고 온 옷에 따라서 헷갈려 하실 수 있기때문이죠^^)
인천 송도 치과 에서는
치아 색조를 판단할 때
제일 대표적으로 사용하는 기구인
비타 쉐이드 가이드(Vita shade guide)를 이용합니다.

밝고 어두운 정도를
단계별로 표현한 구체적인 지표이기에
이것을 이용하면 환자와의 커뮤니케이션도
더욱 수월하게 이루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알파벳별로 색이 다르며
총 16단계로 구분이 되어 있는데요,
환자분들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vita shade 기준 A 혹은 B shade인 환자들은
시술 후 2단계 정도 밝아지는 것 같습니다.
원데이미백
보통 리봄에서는
15분씩 3사이클, 토탈 45분 정도의 치료로 이루어지며
준비단계까지 포함하면 최소 1시간 이상은 걸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한 시간만 투자해도
평소 간절히 원하던 하얀 이를 가질 수 있다니
새삼 치의학계 기술이 정말 발전했다는 생각도 드네요.^^
이제부터 하나씩 실제 사례를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case 1
이 환자는 매일 하루 2잔 이상 커피를 드시는 습관이 있으셨는데,
그러다 보니 이가 누래진거같다며
인천 송도 치과 에 찾아오셨습니다.
당일 시술 후
기존의 A3.5에서 A2까지 1.5단계가 밝아졌는데요,
리봄에서는 약제를 도포하기 전에
치면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시술을 진행하기에
빨갛게 부어있던 치은도 가라앉고 이도 하애지니
일석이조라고 생각합니다.
case 2
이가 하애지길 원하는 이유도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이 분 같은 경우는
결혼식 웨딩촬영을 앞두고
미백을 하루 만에 할 수 있는 곳을 찾다가
인천 송도 치과 에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치열은 고르고 예쁘지만
이가 누런 게 고민이셨다고 하셨는데요,
리봄의 전문 의료진들이 정성껏 약제를 도포하고
진행해 드린 결과 만족도가 매우 높으셨습니다.
case 3
구체적인 술식은
이전에도 설명드린 적이 있어
간단히만 말씀드리자면
색조 체크-치면세마-약제 도포-광조사
이 과정을 반복하는 것인데요,
개인마다 구강상태 및 쉐이드에 따라
대표원장이 직접 몇 번의 사이클을 진행할 것인지
환자와 상담 후 결정합니다.
그렇기에 원하시는 요청사항도
그만큼 잘 반영해 드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case 4
시술 후에는 유지 기간이 얼마나 되는지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전문가 미백은 Relapse(색이 돌아오는 현상) 또한
피할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섭취하는 음식에 굉장히 많은 영향을 받으며,
개인의 구강관리 능력 또한 큰 요인을 차지합니다.
첫 시술 후에는 1~2달 후 리터치를 하는 것이
유지력을 제일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후 주기는 사람마다 상이하지만
평균 6개월 정도로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본인이 보기에 약 1단계 정도 relapse가 생겼을 때
내원하시면 친절한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
(간격을 너무 타이트하게 진행하거나 과도하게 많은 회수로 치아에 무리가 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죠.)
인천 송도 치과 에서는
전문가 미백 후 아파프로 도포를 통해
지속력을 높여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밝은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가정에서 화이트닝 치약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약제는 모두
전용 냉장고를 구비하여 관리하고 있는데요,
당연히 재사용은 없으며
약효를 보다 잘 느끼실 수 있도록
믹싱 타이밍까지도 일괄화하여 교육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리봄은 심미에 진심입니다.
앞으로도 그 자부심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천 송도 치과 박현호 원장이었습니다.
"더이상 강남가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