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치과 의사 박현호입니다.
오늘은 몇 년 전, 저에게 찾아오셨던 60대 남성 환자분의 증례를 소개해 드릴 텐데요.
일반적인 신경치료가 아니었어요.
꽝 막혀 있는 신경관을 갖고 있었습니다.
왜 생기는 것이며, 치료는 어떻게 했는지.
송도 캠퍼스타운역 리봄치과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Why?
캠퍼스타운역 치과
말 그대로 치아 뿌리까지 개통되어 있지 않고 중간에 막혀 있는 경우를 지칭합니다.
돌처럼 굳어있다고 해서 "석회화 신경관"이라고도 불립니다.
1) 자연스러운 노화
2) 제대로 되지 않았던 치료
3) 오래된 깊은 부위를 때웠던 곳
4) 외상으로 인한 충격
대표적으로 위 4가지 원인 때문에 발생하게 되는데요.
위와 같은 이유들로 오래된 자극을 받으면
그 자극을 방어하기 위해 몸에서 통로를 막는다고 이해하면 쉬울 겁니다.
이러면 무슨 문제가 생길까요?
캠퍼스타운역 치과
정상보다 더 까다로운 치료가 될 수밖에 없죠.
고난도는 물론이며, 한 번에 뚫리지 않기 때문에 내원 횟수가 많아지게 됩니다.
간혹 뚫리지 않는 경우도 존재하는데요.
무리해서 진행하게 되면 치아에 금이 가거나 구멍이 생길 수 있죠.
결국에는 발치로 이어지게 될 수도 있습니다.
통로가 막혀있다고 해서 조직 전체가 없어진 것은 아닌데요.
뚫지 못하게 되면 잔존 조직에 염증이 생겨 치아에 고름, 통증이 생기는 등 치료의 실패로 이어질 확률이 높아집니다.
캠퍼스타운역 리봄 치과 에서 진행했던 실제 케이스입니다.
상기 환자분의 경우, 보철물을 20년간 유지하셨고
최근 들어 이 시림이 심해져 타원을 내원하셨으나
신경관이 막혀있다는 이유로 치료 불가 판정을 받으셨다 합니다.
음.. 살릴 수 있는 이를 그냥 뽑아버릴 수도 없고 참 난처한 상황인데요.


꽤나 어려운 케이스이기 때문에 저도 곤란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자신은 없었지만 캠퍼스타운역 치과 에서는 환자의 동의를 얻어 진행하기로 결정을 하고 3번 의 내원 끝에 무사히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저도 이런 경유 발치를 권유한 적이 있었습니다.
현미경을 이용한 방법도 개발되었고 여러 좋은 기구들이 나오고 있지만 이런 경우는 많이 까다로운 편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어렵든 쉽든 모든 치료가 가능하다면 참 좋겠습니다.
물론 탈도 없었으면 좋겠고요.
제가 하는 일은 환자분들의 불편함을 줄여드리고 따뜻한 봄을 다시 찾아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뿐인 것 같습니다.
더 좋은 케이스로 찾아뵙겠습니다.
캠퍼스타운역 치과.
리봄치과로 오세요.
감사합니다!